해외여행

길 잃지 않고 잘 찾아다니는 독일마을

풀잎76 2014. 12. 11. 13:22

 

 

2014.12.10~2014.11.11.

전혀 설명이 없으니 여기가 무엇때문에 유명한 곳인지 알려줄수 없다

 

그치만 이 커피 한잔은 너무 달콤할것 같다.

먹고싶다.

 

누가 찍어준 사진들인지는 모르겠으나 왜 이렇게 흔들리게 찍는것인지 알수없다.

 

이 시간 반대편의 지구에서 울 신랑은 이런 곳을 관광했구나

 

 

울 신랑의 모습이 빠지니 정말 독일 거리 갔다. ㅋㅋ

 

 

 

웃는 모습이 예쁜 신랑.

나한테도 좀 자주 웃지???

 

차렷자세의 전형적인 40대 아저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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