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8.21.
민경,민서의 개학 하루 전
워낙 워터파크를 좋아하는지라 그냥 넘어가긴 서운했나보다.
야외 오픈하자마자 달려가서 줄선곳
두번째로 야외 튜브타고 한바퀴 돌기
작년만큼 파도들이 쎄지를 않는다.
민서 왈 워터파크에서 사람이 죽었다는... ㅋㅋ
줄서는게 지겨워 다 뒤로 하고 풀장으로 고고
아빠한테 던져 달란다.
무슨 심리상태인지
햇볕이 내리쬤는데도 불구하고 넘 추웠다.
바닷가라 그런가 아님 오늘 날씨가 서늘했던가
그런데 오해 였다.
빨리 정리하고 나왔는데 찌는 듯한 더위는 여전했다.
바로 집으로 향하지 못하고 설빙을 잠깐 거쳐 갔다.
여기서도 팥빙수 먹고 나니 추웠는데 나오자마자 찜통더위에 후회했다는... ㅎㅎ
이로써 기나긴 한달간의 여름방학은 마무리 되었습니다.
에고고,.. 부모노릇하기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