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는모습
아빠랑 장난치는 것 같지만 사실은 사진 찍히기 싫어서
서로 가림막 하는라 정신없는 모습이다.
민서가 기어코 언니 얼굴을 찍히게 만들려고 하는 중
언니는 포기하고 엄마 기분 맞춰주려고 민서가 노력을 하는 중
간만에 미주랑도 찍어주고
이 사진은 천원에 거래된 포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