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3.
돌산에 예술랜드 리조트란 곳이 좋다 하여 구경갔다
독채식으로 여수의 유명한 섬 이름을 따서 설계되었는데
하루밤 묵는데 엄청 비쌀거 같더라
구경하고 나오는길에 리조트에서 숙박은 못하지만
그래도 예쁜 까페에서 차한잔 마실정도의 여유는 되서 들렀다.
민경이가 없는 이유는 다리뼈(부주상골)가 아파서 집에서 혼자 있는 중
이날 분위기도 아슬아슬했다.
저녁까지
2018.10.3.
돌산에 예술랜드 리조트란 곳이 좋다 하여 구경갔다
독채식으로 여수의 유명한 섬 이름을 따서 설계되었는데
하루밤 묵는데 엄청 비쌀거 같더라
구경하고 나오는길에 리조트에서 숙박은 못하지만
그래도 예쁜 까페에서 차한잔 마실정도의 여유는 되서 들렀다.
민경이가 없는 이유는 다리뼈(부주상골)가 아파서 집에서 혼자 있는 중
이날 분위기도 아슬아슬했다.
저녁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