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6.6.
정훈씨 광팔회 계모임에서 여수로 내려왔다.
금오도 비렁길 3코스 출렁다리에서...
아이들은 아직까지 날샌돌이다.
조금 더 크면 부모안따라 다니려 하겠지?
벌써 민경이는 여기에 따라오지 않았다.
또래가 없어서 그런지 언니가 없어서 그런지
힘이 하나도 없는 민서...
아빠랑 출렁다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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