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4.4.
주말마다 아이들과 함께 커피한잔의 여유를 즐긴다.
특이하게 둘다 같이 따라 나선적은 없네.
만성일 안쪽으로 해안도로변에 예쁜커피숍이 생기고 있다.
맛있는 망고쥬스를 얻어마신 값으로 사진을 찍어준다.
갈수록 애들이 사진 찍기를 거부한다.
민경이 뒤로 유채꽃인지 알았는데 꽃이름 검색하더니 아니란다.
잊어버렸다.
2020.4.4.
주말마다 아이들과 함께 커피한잔의 여유를 즐긴다.
특이하게 둘다 같이 따라 나선적은 없네.
만성일 안쪽으로 해안도로변에 예쁜커피숍이 생기고 있다.
맛있는 망고쥬스를 얻어마신 값으로 사진을 찍어준다.
갈수록 애들이 사진 찍기를 거부한다.
민경이 뒤로 유채꽃인지 알았는데 꽃이름 검색하더니 아니란다.
잊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