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3.20.
아침일찍 아빠 건강을 생각해서 백야도 둘레길을 갔다.
아빠가 항암한지 4일째라 많이 힘드셨을텐데도 잘 돌아주셔서 감사했다.
항상 그렇듯 백야도 둘레길을 걷고 있다보면 그 섬 전체가 우리것인냥 사람을 만날수 없다
이번엔 오리가족, 강아지들이 우리를 반겼는지는 모르겠지만 열라 환영해 줬다. ㅋㅋ..






'우리사는모습'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보성 제암산 2024.5.15. (1) | 2024.05.15 |
|---|---|
| 민경고등학교 수학여행(제주도) (0) | 2022.08.28 |
| 내생일 (0) | 2022.03.12 |
| 2022년 일출(음력으로) (0) | 2022.02.02 |
| 2022년 설 연휴기간 (0) | 2022.0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