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둘째날(오진 수향마을)

풀잎76 2025. 12. 26. 17:30
둘째날아침 우육면 향이 강해 비위에 맞지 않았다.
2025.12.22. 스타벅스에서 아주 비싼 아메리카노를 마시다
애들은 중국 카페 헤이티로 가고 우린 스벅에서 애들을 기다리고 있는 중, 중국은 1인1메뉴가 없어서 좋다.
사람이 너무 많아 메뉴조차도 주문 안받아 결국 포기하고 와서 스벅에서 릴리안 베이커리에서 구매한 에그타르트를 먹는 민서
인민광장역에서 1일패키지투어 참여하여 오진 수향마을로 2시간 버스이동했다
수향마을 동책은 1300년전 마을모습 그대로 현지인들이 살고 있으며 그런 삶들을 관광상품으로 개발해 마을에서 자체 상품들을 팔고 있었다
마을이 샹각보다 넓고 보이는 물에서 빨래도 한다고 한다
민경이는 감기기운으로 컨디션이 안좋은 날이였다
다리에서 찍은 동책의 모습
컨디션 안좋아도 티 안내려 하는 모습에 우리 민경 잘 자라고 있구나 생각이 드니 안심이다.
설정 샷이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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