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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졸업(2026.2.6.)

풀잎76 2026. 2. 9. 13:12
포트앤포트에서
민경이 대신 민경이가 선물한 꽃다발
사람에 치여 제대로 사진을 찍을수 없다
민서의 고등학교 졸업을 축하하고 무사히 성년으로 접어들었음에 감사한다.
아빠와 같이
할머니는 계모임 가셔서 없다. 옆자리 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