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프라하성(4.6.)

풀잎76 2026. 4. 15. 11:34
프라하 성으로 이동하려고 트램을 기다리는 중
프라하성 뒤로 도시전체가 예쁘게 보였는데 사진으로는 그만큼 담기지 않는다.
(프라하 성) 세계에서 가장 큰 고대 성채로 기네스북에 오른곳
정시가 되면 뒤에 근위병이 교대식을 하는데 별건 없다
(성 비투스 대성당) 14세기 초 카를4세의 명령으로 착공되어 수백년에 걸쳐 완공되었으며 내부에는 보헤미아 왕들의 관이 정훈씨가 서 있는 바닥에 안치돠어 있다.
성인 비투스의 유물이 봉안되어 있어 신앙의 상징적 장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음
성당 내부의 스테인드 글라스는 19~20세기초 아르누보 예술가들의 작품으로 매우 화려하고 내용도 스토리가 있다
(성요한네포무크의 무덤) 건축가 얀 블라제이 산티니 아이헬이 설계하여 1736년에 완성되었고 은 및 은도금 장식으로 유명
프라하 서유네에 위치한 성 비투스 대성당 앞에서
뒤로 돌아 나오니 또다른 느낌의 성이 나타난다. 이날이 제일 추웠던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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