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는모습
2005.1.2 (일)
나날이 불러오는 배를 주체할수 없다. 그치만 울 아가가 그만큼 열심히 크고 있다는 증거니까 엄마인 내가 기쁘게 받아들여야 겠지?
화장도 안하고 꼭 아픈사람처럼 나왔다. 8개월의 우리아기 얼마나 컸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