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는모습

빡빡이 민경이

풀잎76 2005. 9. 21. 15:17






2005.9.16 추석연휴 전날

울 엄마가 민경이 머리를 빡빡 밀어버렸다.

순간 촌스러워 졌다. 슬프당...

그런데 지금은 고슴도치 처럼 쬐끔씩 올라오는 모습이 더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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