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는모습

8개월로 접어들다

풀잎76 2005. 11. 4. 11:30





민경이가 8개월로 접어들면서 혼자 앉기 시작했다.

더 부잡스러워 지기 시작한다. 큰일났다. 힘에 부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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