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는모습

광주집에서 뒹굴다

풀잎76 2005. 12. 14. 09:45






2005.12.1

너무나 부잡스러워진 민경이다. 9개월인데 뭐든 열심히 하려는게 지나치다. 여행가방을 펼쳤더니 거기까지 무대포로 들어간다. 그치만 넘 사랑스럽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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