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12.16
민경이가 위장염이 걸려 5일째 설사에 몸도 가눌질 못했다.
그래도 핸펀으로 사진을 찍어주니까 몇 컷 포즈를 취하고 탈수현상이 와서 병원에 링겔 맞으려 가려고 옷차려 입고 한컷 찍은거다
이렇게 민경이가 많이 아픈적은 첨이다.
짜슥.... 건강하게 자라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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