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는모습
2009.11.21
집앞에 무선산이란 등산코스가 있어 감기든 애들을 데리고 나섰다.
등산코스로 그다지 힘들지도 않고 애들도 잘 올라가 기분좋았다. 민경, 민서도 기분좋았는지 다음에 또 오자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