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는모습
2010.11.13
올해 가을 단풍놀이를 한번도 가지 않아 간다는게 가까운 순천만 갈대밭이 였다
민서는 다리아프다고 등산을 못했고 민경과 나만 힘들게 다리아픈길로 걸어올라 고생을 좀 했다
그래도 대단했다. 김민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