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는모습

노고단가는길-민서

풀잎76 2011. 2. 28. 09:30






2011.2.26

 

민서가 너무 느리게 걷고 장난을 하면서 오르다 보니 정훈씨는 후딱  혼자 올라가 버리고 둘을 데리고 가는길이 힘들었다

징징대던 민서. 그래도 정상에 가서 물 사준다고 하니 열심히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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