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는모습
2011.2.26
민서가 너무 느리게 걷고 장난을 하면서 오르다 보니 정훈씨는 후딱 혼자 올라가 버리고 둘을 데리고 가는길이 힘들었다
징징대던 민서. 그래도 정상에 가서 물 사준다고 하니 열심히 올라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