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킹이 출발하기전에 민경이 손까지 흔들고 자신 만만했지? ㅎㅎ..

출발하고 내릴때까지 저 모습으로 한결같았다. 고개를 들지 않는다

그래도 대견한 울딸들... 둘이라면 못할게 없을거 같다


2011.5.5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애들과 엄마와 바람쐬러 곡성기차마을에 갔다
행사를 많이 한다고 해서 갔는데 전부 상술이였다
날씨도 덥고 울 민서 얼음을 하루종일 달고 살더니 기어코 배탈났다

바이킹이 출발하기전에 민경이 손까지 흔들고 자신 만만했지? ㅎㅎ..

출발하고 내릴때까지 저 모습으로 한결같았다. 고개를 들지 않는다

그래도 대견한 울딸들... 둘이라면 못할게 없을거 같다


2011.5.5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애들과 엄마와 바람쐬러 곡성기차마을에 갔다
행사를 많이 한다고 해서 갔는데 전부 상술이였다
날씨도 덥고 울 민서 얼음을 하루종일 달고 살더니 기어코 배탈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