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는모습

곡성기차마을에서

풀잎76 2011. 5. 16. 14:02

바이킹이 출발하기전에 민경이 손까지 흔들고 자신 만만했지? ㅎㅎ..


출발하고 내릴때까지 저 모습으로 한결같았다. 고개를 들지 않는다


그래도 대견한 울딸들... 둘이라면 못할게 없을거 같다




2011.5.5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애들과 엄마와 바람쐬러 곡성기차마을에 갔다

행사를 많이 한다고 해서 갔는데 전부 상술이였다

날씨도 덥고 울 민서 얼음을 하루종일 달고 살더니 기어코 배탈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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