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7.3
장마철이라 집안에서 데리고 있었더니 애들이 나가고 싶어 안달이였다
비가 잠깐 그친 틈을 타 나왔는데 그렇게 좋아할수가 없네
한두방울 비가 다시내려 들어가자고 했더니 엄만 책이나 보란다.
2011.7.10
이날도 장마의 연속으로 집에만 가둬놨더니 나가자고 난리다
아빠가 거북호수라도 데려와서 망정이지 안그럼 난 뼈만 남았을 것이다
2011.7.3
장마철이라 집안에서 데리고 있었더니 애들이 나가고 싶어 안달이였다
비가 잠깐 그친 틈을 타 나왔는데 그렇게 좋아할수가 없네
한두방울 비가 다시내려 들어가자고 했더니 엄만 책이나 보란다.
2011.7.10
이날도 장마의 연속으로 집에만 가둬놨더니 나가자고 난리다
아빠가 거북호수라도 데려와서 망정이지 안그럼 난 뼈만 남았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