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4.16.
구례 약천사 가는길
날씨가 여름 날이였다. 너무 더워 얘들이 헉헉대며 올라오고 있다
엄마 잡는다고 열심히 뛰어오는 민서
내가 서질 않자 결국 울어버린다.
항상 징징대서 혼나지만 그래도 큰딸은 큰딸이다.
넘 사랑스럽당
'우리사는모습'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오동도 (0) | 2012.05.07 |
|---|---|
| 구례 사성암 가는길에 벚꽃 (0) | 2012.04.16 |
| 화양면 드라이브 (0) | 2012.04.16 |
| 장소가 어딘지 모르겠당. 진도는 맞는데... (0) | 2012.03.05 |
| 계속해서 (0) | 2012.0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