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관은 생각지도 않았는데 신랑이 지나가면서 들려보잖아
너무나 잘 꾸며논 기업관들을 본 후라 감흥은 덜하지만 아이들이 스탬프 찍는 재미에 더 좋아라 한다
고흥관
대전관에서 열쇠고리도 받고 사진도 찍고
여긴 인천관
우리 옆동네 순천
지자체관을 나오면 소감을 적어 코팅을 해서 벽에 부쳐둔다
뭘 적을지 몰라 고민하는 민경
생각이 나지 않자 안적으려고 해서 아무거나 적으라고 불러줬더니 그걸 그대로만 적는다
민경이걸 그대로 따라쓴 민서
따라쓴게 너무 대견하다. 모양꾸미는것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