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는모습
집으로 가려다 붙잡은 북소리.
이렇게 더운날 열심히 공연하는 모습이 잠시 내 걸음을 붙잡아 둔다
해상쇼 참가자들도 함께 어우러져 멋진 무대를 보여주는데 바로 자리를 뜰수 없었다.
이 사진을 마지막으로 엑스포의 일정을 마감했다.
아쉽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