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는모습

보성 오봉산

풀잎76 2013. 2. 18. 15:00

 

 

2013.2.16.

시작부터 급경사로 시작했다.

느낌이 그닥 좋지 않다.

 

울 민경의 오리지널 찡찡한 표정

이제 시작인데 벌써부터 인상을 쓰면...

 

어찌 어찌 올라간다.

 

한 봉우리 올라가니 넓은 들이 펼쳐져 있다

아이들도 좋은건 아는지 기분이 풀어졌네. ㅎㅎ..

 

 

울 신랑이 사준 등산복.

이거 개시하려고 따라온 산이 완전 악산이다.

 

지금 민경이가 앉아 있는곳은 바로 절벽바위다

아슬아슬..

 

아슬아슬 고비를 넘기며 잘도 따라와준 울딸들...

배고프다고 난리다.

먹을장소가 마땅치 않아 계속 데리고 다녔는데 설상가상 김밥도 부족했다.

 

 

풍경이 좋아 애들을 배경삼아 한컷

 

울민서와 함께

 

내려오는 길...

산을 내려올때가 젤 개운하다

'우리사는모습'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민서 골든벨  (0) 2013.02.18
오봉산(보성)  (0) 2013.02.18
최종라운드  (0) 2013.02.18
2라운드(듣기 테스트)  (0) 2013.02.18
민서 영어 골든벨  (0) 2013.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