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3.2.
산을 오르기가 얼마나 힘이드는지 툴툴대며 올라왔는데 아래 전망을 보고 기분이 풀렸나 보네. 민서.ㅎㅎ
한참 올라오다보니 햇살 가득한 공간을 만났다.
기분도 업되네.
첫번째 봉에 도착
사이좋게 한컷!!
배고프다 떼를 쓰는 민서에게 곶감을 줬더니 인상이 이렇게 펴지네
두번째 봉에 도착
2번째 봉에서 사이좋게 한컷
그만 걷자고 하니까 이렇게 얼굴이 확 풀린다
내려오는길
만만치가 않다.
내려와서 손두부집에서 막걸리 한잔하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