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5.
황금같은 토요일 민서가 그림대회 나간다고 해서 굉장한 대회인줄 알았는데....
그냥 도화지 한장주고 표현하고 싶은것을 주제로 그리는 대회였다.
민경이 심심할까봐 민경이 도화지도 얻었는데 다 그리고 민서 이름으로 내라고 한다.
그건 교육상 아니다 싶어 민서가 그린걸 냈더니 왜 그리게 했냐고 항의다
위는 민경의 그림
잠시 내커피를 맡겼더니 마시고 있는 민경
반항아다
울 민서의 완성품
제목은 바다속마을 이다.
정말 독특하다
2013.10.5.
황금같은 토요일 민서가 그림대회 나간다고 해서 굉장한 대회인줄 알았는데....
그냥 도화지 한장주고 표현하고 싶은것을 주제로 그리는 대회였다.
민경이 심심할까봐 민경이 도화지도 얻었는데 다 그리고 민서 이름으로 내라고 한다.
그건 교육상 아니다 싶어 민서가 그린걸 냈더니 왜 그리게 했냐고 항의다
위는 민경의 그림
잠시 내커피를 맡겼더니 마시고 있는 민경
반항아다
울 민서의 완성품
제목은 바다속마을 이다.
정말 독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