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4.
2013년을 보내면서 시작한 돌산 갯가길 종주
3번에 나눠서 아이들을 데리고 길을 나섰는데 오늘은 두번째 날이다
풍경이 좋은곳에 잠깐 휴식겸 쉬기 위해서 앉았다.
넓은 바다가 햇살에 비추니 반짝반짝 마음까지 설레게 한다
아빠랑 함께 사진도 찍고.
중간에 당분도 섭취하고
다시 길떠날 준비를 한다
아빠랑 함께한 사진과 엄마랑 함께한 사진을 보면 아이들의 표정이 이렇게나 틀리다. ㅋㅋ
사랑하는 우리강아지들 2014년에도 밝고 건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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