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3.22.
날씨가 너무 좋아 선암사로 딸들의 원망을 들어가며 움직였다
민경이는 안가겠다고 계속 고집부리다 날 외면하고 지 아빠랑 저만치 가버린다
하루종일 힘들게 했다.
눈치빠른 민서는 내기분을 아는지 계속 내 눈치를 보며 비유를 맞추네
중간에 야생화 차 시음장이 있어서 드렸는데 전통 놀이를 할수 있도록 되어 있었다.
널뛰기도 하고 투호도 하고...
날이 더워 아이스크림을 사주자 이렇게 얼굴이 활짝 폈는데...
산에서 내려온 이후의 사진은 안올린다.
왜냐구? 김민경의 사진들이 다 화난 얼굴이라 엉망이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