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4.26.
늦은 오후... 아이들이 심심해 할까봐 근교로 산책을 나갔다
정원이 잘 꾸며진 커피숍 모이리
츄리닝 바람에 나갔기 때문에 민서는 자기집 앞마당에 나온것 같네
민서 사진찍는걸 방해하기 위해 막 온 민경의 표정이 너무 자연스럽게 잡혔다
이 사진 맘에 든다
새침한 민경 살이 좀 빠지니 예뻐보이네
이쁘당 내딸.
2014.4.26.
늦은 오후... 아이들이 심심해 할까봐 근교로 산책을 나갔다
정원이 잘 꾸며진 커피숍 모이리
츄리닝 바람에 나갔기 때문에 민서는 자기집 앞마당에 나온것 같네
민서 사진찍는걸 방해하기 위해 막 온 민경의 표정이 너무 자연스럽게 잡혔다
이 사진 맘에 든다
새침한 민경 살이 좀 빠지니 예뻐보이네
이쁘당 내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