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8.7.
국립민속어린이 박물관
큰이모가 애들 심심하지 않게 알차게 계획을 세우고 실천에 옮겼다.
어떤 일들과 경험을 했는지 알수 없지만
사진속의 아이들의 모습은 좋아 보인다
팽이치기 놀이였을까
우리 애들은 남들 하는건 다해봐야 직성이 풀리기 때문에 뭘 하고 있는지 감은 온다
쉬야를 가린 후 한번도 오줌을 실수 하지 않은 민서다.
ㅋㅋ.. 그래서 키를 한번 써본 건가?
똥지게 하더니 바로 이거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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