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를 맞아 처음간곳은 롯데월드
바이킹을 타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출발전 멍~~하게 있는 민서와 눈을 꽉 감고 있는 민경...
그 뒤는 뻔하다.
민경은 울고불고 난리였다.
큰이모와 신밧드의 모험 타고 있는중
파라
파라오 뭐가 있었던거 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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