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8.14.
조선시대 하륜과 조순이 잠시 은거했다는 하조대
먼저 등대쪽을 왔는데
여수의 풍경도 만만치 않기 때문에 그렇게 경탄이 나지는 않았다
그런데 정자로 왔을땐 그 생각이 깨졌다.
소나무들이 얼마나 멋있게 어우러져 있는지
병풍같다
민서의 뒤로 보이는 바위위의 소나무 너무 멋지지 않은가
'우리사는모습'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촌동생 미주랑 (0) | 2014.09.12 |
|---|---|
| 낙산사 (0) | 2014.08.21 |
| 선교장 및 경포대해수욕장 (0) | 2014.08.21 |
| 오죽헌 (0) | 2014.08.21 |
| 삼양양떼목장 이어서 (0) | 2014.0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