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여행의 마지막 여행지 낙산사
입구초부터 꿈이 시작되는 길이라는 푯말이 계속 되어 있다
왜 사람들이 줄을 서 있냐면
저 거대한 석상밑에 세발의 두꺼비인가 있다
그 세발을 만지고 소원을 두가지 빌면 이루어진다고 해서 줄을 서 있다
울 민경이 기를 쓰고 이 동물의 세발을 찾고 있다
소원은 스마트폰
마지막 할아버지랑 아이스크림도 먹고..
연꽃이 참 예쁘게 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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