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는모습

해남조각공원

풀잎76 2014. 12. 15. 16:01

 

 

 

민경이의 시크한 포즈

 

 

민서의 버라이어티한 포즈의 연속이다.

 

 

조각물 흉내내는 재미에 빠진 아그덜...

 

 

 

그대품에...

나체 남자의 조각상인데 거기에 민서가 안기자 민경이 왈

변태...

 

 

이 조각상의 제목은

기다림이다.

아빠가 유럽가서 쵸걸릿을 사올때까지의 민서의 기다림...

 

 

 

미래 관련된 조형물 같은데

민서는 물이 나올것 같았나 보다

 

 

 

 

놀이터에서 놀지 않았다고 아빠한테 신경질 부리다 혼난 후

조각공원에 풀어 놓으니 그래도 빨리 풀린다.

 

 

 

무슨생각을 하고 있는걸까?

사이좋은 자매

 

2014.12.14.

해남 조각공원에서

해남에 김장김치 가지러 갔다가 간김에 땅끝마을까지 갔다.

애들이 걷기를 싫어해서 오는길에 조각공원에 들려 몇 컷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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