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이의 시크한 포즈
민서의 버라이어티한 포즈의 연속이다.
조각물 흉내내는 재미에 빠진 아그덜...
그대품에...
나체 남자의 조각상인데 거기에 민서가 안기자 민경이 왈
변태...
이 조각상의 제목은
기다림이다.
아빠가 유럽가서 쵸걸릿을 사올때까지의 민서의 기다림...
미래 관련된 조형물 같은데
민서는 물이 나올것 같았나 보다
놀이터에서 놀지 않았다고 아빠한테 신경질 부리다 혼난 후
조각공원에 풀어 놓으니 그래도 빨리 풀린다.
무슨생각을 하고 있는걸까?
사이좋은 자매
2014.12.14.
해남 조각공원에서
해남에 김장김치 가지러 갔다가 간김에 땅끝마을까지 갔다.
애들이 걷기를 싫어해서 오는길에 조각공원에 들려 몇 컷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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