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18.
울 신랑의 43번째 생일
늘어가는 주름과 흰머리 만큼 세상을 보는 눈과 살아가는 지혜도 같이 늘어가겠지.
어느새 민서는 이렇게 커서 아빠에게 카드를 만들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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