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서기가 귀찮아질 무렵
얼음썰매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날이 따뜻해서 그런지 빙판이 많이 녹아 패여있는곳이 있었다.
결국 놀수 있는 공간이 한정되었다
민경이는 열심히 타보려 하지만 생각만큼 쉽지가 않나보다.
이렇게 마주보고 있다.
왜냐구? 힘이 다 빠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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