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7.18.
엑스포장에서 2015년 전라남도교육청 주관 행복학교 박람회가 열렸다.
간만에 2012년의 엑스포 기분이 느껴졌지만 그것도 잠시
모두 철수를 준비중이였다.
상품뽑기가 있었는데 1년후 받을 편지를 써야 뽑기 권한을 준다하니 애들 그거 뽑아볼라고 열심히 쓰고 있다
민서는 잘 뽑아서 위의 선풍기를 받았고 민경이는 길거리 지나면 나눠주는 토끼볼펜을 받았다.
그 뒤로 민경이의 신경이 많이 날카로워짐은 예상한 일이다
햇빛이 있지만 습도또한 높아 지치게 만든다
방송제작체험부스라 해서 대단한걸 기대한건 아니지만 해도 너무했다
3D 볼수 있는 모니터 하나 1박2일 멤버와 사진찍도록 되어 있는 의자 하나가 전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