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는모습
2015.7.11.
비 쏟아지는 후텁지근한 장마기간
아침부터 아빠가 계곡가자 하더니만
기어코 비오는 날 계곡을 향했다.
물이 좋은지 비맞는 기분이 새로운 건지
마냥 신난 아이들.
닭구이가 몸보신이 아니라 너희들의 웃음이 몸보신이 된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