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는모습

광양계곡

풀잎76 2015. 7. 28. 13:51

 

 

2015.7.11.

비 쏟아지는 후텁지근한 장마기간

 

 

아침부터 아빠가 계곡가자 하더니만

기어코 비오는 날 계곡을 향했다.

 

 

물이 좋은지 비맞는 기분이 새로운 건지

마냥 신난 아이들.

닭구이가 몸보신이 아니라 너희들의 웃음이 몸보신이 된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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