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는모습

순천정원박람회

풀잎76 2015. 10. 19. 11:48

 

205.10.17.

직원 계모임에서 간만에 순천만 정원박람회를 갔다

 

 

아이들이 다 커서 인지 벌써부터 따라오질 않는다.

 

 

민경이도 없이 민서는 얌전히 잘 따라다녔다.

정숙샘 아이도 둘째만 와서 이젠 독립할때가 됐구나도 싶다

 

 

 

순천만정원박람회 스카이 큐브를 타고 도착한 곳

김승희, 정채봉 문학관이 있는데

오세암 작가가 정채봉이 였는지 여기서 알았다.

 

정채봉 문학관에서 한컷

프랑스 음료를 파는 까페 앞이다.

석양이 너무 아름답게 물들었다.

민서는 언니와 통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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