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10.17.
직원 계모임에서 간만에 순천만 정원박람회를 갔다
아이들이 다 커서 인지 벌써부터 따라오질 않는다.
민경이도 없이 민서는 얌전히 잘 따라다녔다.
정숙샘 아이도 둘째만 와서 이젠 독립할때가 됐구나도 싶다
순천만정원박람회 스카이 큐브를 타고 도착한 곳
김승희, 정채봉 문학관이 있는데
오세암 작가가 정채봉이 였는지 여기서 알았다.
정채봉 문학관에서 한컷
프랑스 음료를 파는 까페 앞이다.
석양이 너무 아름답게 물들었다.
민서는 언니와 통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