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28.
두번째 현장학습 경복궁
| ||
|
궁궐 안에는 왕과 관리들의 정무 시설, 왕족들의 생활 공간, 휴식을 위한 후원 공간이 조성되었습니다. 또한 왕비의 중궁, 세자의 동궁, 고종이 만든 건청궁 등 궁궐안에 다시 여러 작은 궁들이 복잡하게 모인 곳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일제 강점기에 거의 대부분의 건물들을 철거하여 근정전 등 극히 일부 중심 건물만 남았고, 조선 총독부 청사를 지어 궁궐 자체를 가려버렸습니다. 다행히 1990년부터 본격적인 복원 사업이 추진되어 총독부 건물을 철거하고 흥례문 일원을 복원하였으며, 왕과 왕비의 침전, 동궁, 건청궁, 태원전 일원의 모습을 되찾고 있습니다.
|
경복궁 들어가기 전 어린시절 민속전통 놀이인 말뚝박기가 있었다.
경복궁의 역사를 설명하는 해설가 선생님을 따라 다니다 보니 정말 아름다운 궁인데도 사진을 찍지 못하였다.
해는 뉘엿뉘엿 넘어가고 안되겠길래 나중에 찍기 시작했는데
어둡다.
너무 이쁜 배경들.
지금까지 가본 궁중에 단연 최고였다.
추워서 발이 시려웠지만 민경이는 그나마 버텨줬는데...
갈수록 민서의 표정이 좋지 않다.
빨리 집에만 가잖다.
엄마와 언니의 사진이 너무 잘나와 올려본다.
간만에 큰딸과 다정히 찍은 사진
이 사진을 찍고 다시 사이가 갈라졌다. ㅠㅠ..
배경이 너무 이쁘다.
넘어가는 해가 물에 반사되어 대칭구조를 이룬다.
보이는가?
경복궁 나오기 전 마지막 사진
이번에는 민경이랑 찍은 사진이 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