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는모습
2015.12.8.
정훈씨의 마흔네번째 생일
많이 먹었다.
딸들과 함께 촛불도 켜고...
내 생일엔 한번도 촛불켠 기억이 없다.
슬프당.. ㅠㅠ
빕스가서 외식도 하고...
거기 갔더니 예쁜 어린 산타 2명이 있더라
이렇게 올 한해도 저물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