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3.11.
따스한 봄 햇살에 매화꽃이 활짝 폈을 것이라 예상하고 나들이 간 순천향매실 마을
정말 안펴도 너~~~무 안폈다.
꽃망을만 머금도 있다.
애들은 걷기 싫어서 뺀질대고..
에휴...
온갖 협박과 회유가 난무하는 가운데 건진 몇컷들..
가족사진을 남기려 해도 이렇게 도와주질 않는다 딸래미 들이
저녁은 자연별곡으로 마무리. ㅋㅋ..
2017.3.11.
따스한 봄 햇살에 매화꽃이 활짝 폈을 것이라 예상하고 나들이 간 순천향매실 마을
정말 안펴도 너~~~무 안폈다.
꽃망을만 머금도 있다.
애들은 걷기 싫어서 뺀질대고..
에휴...
온갖 협박과 회유가 난무하는 가운데 건진 몇컷들..
가족사진을 남기려 해도 이렇게 도와주질 않는다 딸래미 들이
저녁은 자연별곡으로 마무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