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2.4.
담양 금성산성
눈이 너무 많이 와서 주차장까지 걸어가야 했다.
여수에서는 못 볼 눈 구경
민서는 신나라 하는데 민경이가 같이 놀아주질 않는다.
혼자서도 잘 노는 민서
원맨쇼의 진수
혼자 나무털기하면서 열심히 논다
극기훈련하는 가족
힘들다 힘들다 하면서도 어느새 금성산성 도착
울 민경 일주일 학교등교시켜주는 조건으로 올라왔다.
멋진 배경으로 울 신랑 작품사진도 하나 만들어주고...
언뜻보면 자매같은 사진도 남기고
ㅋㅋ
내려오는 길은 한짝씩 아이젠까지 차고
엉금엉금..
울 민경 열심히 내려온다
속으로 엄청 욕하겠지?
담양온천 앞
새하얀 눈이 도화지 같다.
아이들이 발자국을 남겼다.
간만에 해본 가족 겨울산행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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