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는모습

2017년 한해를 마감하며

풀잎76 2018. 3. 2. 09:18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2017년은 정말 다른해에 비해 많은 일이 있었던것 같다.

즐거운 일도 많았지만 가족과 이별하는 큰 슬픔도 있었다.

그래도 다들 각자의 위치에서 잘 버티고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는 가족들이 고맙다.

울 민경이도 이제 중학생이다.

'우리사는모습' 카테고리의 다른 글

조선대학교 장미축제  (0) 2018.05.23
정훈씨검도계모임  (0) 2018.05.03
로라장  (0) 2018.02.06
담양금성산성  (0) 2018.02.06
2018년 일출  (0) 2018.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