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4.14.
정훈씨 검도 계모임 오랜만에 가족모임이다
날이 비오다 바람불다 궂어서 마땅히 애들과 할게 없었다.
그래서 선택한게 울 애들이 젤 싫어하는 등산. ㅋㅋ..
캠핑카를 처음 경험해 봤다.
좁은 곳에 있을건 다 있는데
화장실이 불편하다
이 차안에 쇼파와 텔레비젼
어느곳에나 전자기기는 잘 갖춰져 있다.
2016.4.15.
보성 게암양떼목장
여기는 특이하게 양떼와 같이 어울려서 놀게 오픈되어 있다.
양이 영리한건지 밥 그릇만 들고 있으면 무조건 달려온다.
민서는 무서워 하지 않고 두 양을 동시에 밥을 준다
정훈씨는 치사하게 밥을 가지고 놀려대고...
날이 좋아서 애들 표정도 좋다.
ㅎㅎ..
벤치가 예뻐서 사진 잘나올줄 알았더니
역시나 울 민경 도움을 안준다.
지 아빠만 좋아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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