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5.20.
막내네랑 번개로 장성에서 만났다
정훈씨 직원 전원주택앞
추웠던 기억이 젤 강하네..
다음날은 햇살이 너무 좋아 아이들의 표정도 좋다
본격적으로 오르기 시작한 장성 축령산
중간에 피아노도 있었지만 울 딸들이 부끄러운지 뭘 하질 않는다
지금은 올라가기 초입부분
그래서 표정이 밝지. ㅋㅋ
'우리사는모습'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주말 백호산, 안심산 등산 (0) | 2018.09.10 |
|---|---|
| 장성 축령산 2 (0) | 2018.05.23 |
| 조선대학교 장미축제 (0) | 2018.05.23 |
| 정훈씨검도계모임 (0) | 2018.05.03 |
| 2017년 한해를 마감하며 (0) | 2018.03.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