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는모습

장성축령산

풀잎76 2018. 5. 23. 10:36


2018.5.20.

막내네랑 번개로 장성에서 만났다

정훈씨 직원 전원주택앞

추웠던 기억이 젤 강하네..


다음날은 햇살이 너무 좋아 아이들의 표정도 좋다



본격적으로 오르기 시작한 장성 축령산



중간에 피아노도 있었지만 울 딸들이 부끄러운지 뭘 하질 않는다

지금은 올라가기 초입부분

그래서 표정이 밝지. ㅋㅋ

'우리사는모습'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말 백호산, 안심산 등산  (0) 2018.09.10
장성 축령산 2  (0) 2018.05.23
조선대학교 장미축제  (0) 2018.05.23
정훈씨검도계모임  (0) 2018.05.03
2017년 한해를 마감하며  (0) 2018.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