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28.
다음주가 지리산피아골 단풍축제여서 한주 앞당겨 갔다.
산에 간지가 너무 오래되서 그런지 다리가 아파서 힘든 기억만...
민경이는 아빠와 선두로 가 버려서 민서 사진만 있다
이곳도 힘들었는데 나중에 보니 길 초입이였다.
단풍은 정말 예쁘게 들었는데 내려올때 정훈씨 옷을 놔두고 와서 다시 올라갔던
아픈 기억..
아빠는 엄마와 함께 천천히 올라가고
중간에 만나서 인증샷 찍고
삼홍교란 곳에서 민경이만 놔두고 정훈씨는 1.5킬로 더 올라갔다
정훈씨를 기다리려 했는데 땀이 식다보니 추워져서 먼저내려왔다.
여기다 정훈씨 옷을 놔두고 와버렸다
차키만 없었어도 버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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