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5.4.(토)
요즘은 아이들이 산을 싫어하기 때문에 정훈씨랑 둘이서만 등산을한다.
너무 힘든 개도
13킬로를 걸은끝에 볼수 있었던 장관이였다.
배타고 출발할때는 이렇게 힘든 코스가 될지 상상도 못했지만.
거의 사람들이 다닌 흔적이 없다.
개도 사람길이라해서 갔는데
좀 이상한 기분
1,2코스를 돌았는데
2코스는 출입제한 기간이였다.
낙석 위험으로 재정비 들어가는 시기
그래서 사람들이 없었고
우린 힘들었지만 여유롭게 풍경을 감상하고 사진을 찍을수 있었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설사 그냥 주어질것 같은 자연일지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