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3.
정훈씨 생일날 민경이만 빼고 지리산 노고단을 갔다.
날이 너무 좋았다.
민서와 할머니, 할아버지는 대피소 까지만
정훈씨와 나는 파란하늘을 보기 위해 노고단까지
하늘이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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