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는모습

백련사

풀잎76 2019. 12. 17. 14:13



다산초당 앞에서



간만에 만난 유민이랑 아직 서먹하다



힘겹게 다산초당에서 백련사로 넘어가는 길



우리는 백련사로 넘어왔고

제부와 정훈씨는 차를 가지러 다시 돌아갔다.



차가 오길 기다리며

와이파이 빵빵 터지는 배롱나무 아래서



그래도 부르니 돌아보긴 하네

스마트폰 삼매경인줄 알았더니



유현이만 하염없이 부모님을 기다린다.


백련사 단체사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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